부천시는 남동경 부천시 부시장 주재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관련 제3차 TF단 회의’를 열고 2차 지급을 위한 부서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소득·재산 기준에 따라 지급 대상이 제한되는 만큼, 장시간 대기 후 비대상자로 확인되는 사례를 줄이기 위한 대응 방안이 논의됐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해 동 직원이 직접 방문해 접수와 지급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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