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급(KR)은 금양상선과 기술 협력으로 개발한 하이브리드 추진 선박이 최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으로부터 '친환경 선박 등급 3등급'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금양상선은 KR과 협력해 시스템 안전성과 효율성을 계속해서 검증해 왔다.
연규진 KR 부사장은 "이번 인증 획득은 KR과 중소 선사 간의 기술 협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진 사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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