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인사이드] 정부부처·공공기관 옮겨온 세종·원주혁신도시 가보니 정부 부처가 밀집한 세종시와 공공기관들을 옮겨 놓은 혁신도시가 자영업자의 무덤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아울러 도시 개발 당시 개발 시행자와 건설사가 수익을 위해 상가 비율을 과하게 책정하는 바람에 세종시는 상가가 타 지역보다 과잉 공급됐다.
혁신도시와 세종시의 공실률이 높은 이유는 공공기관 직원의 가족동반 이주율이 당초 정부 계획에 비해 높지 않아 주말이면 도시가 평일보다 비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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