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가 인천의 미래를 여는 ‘5대 공약’을 공개하면서 오는 2030년까지 평균연봉 5천500만원의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인천의 미래 성장 동력을 구상해 이를 통해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성장을 이끌어가는 G3 국가로 거듭나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박 후보는 우선 미래 먹거리를 찾는 ‘ABC+E’ 전략을 1호 공약과 원도심 개발을 이끌 ‘제물포·문학·부평(제문부) 프로젝트’를 2호 공약으로 담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