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사진=웨이크원) 2023년 방송한 Mnet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플래닛’을 거쳐 약 2년 반 동안 프로젝트 활동을 함께 펼친 9명이 두 팀으로 분산돼 맞대결을 펼치는 흥미로운 구도에 K팝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앤더블(사진=YH엔터테인먼트) 앤더블은 새 팀명을 내걸고 처음 활동에 나서는 만큼 팀 인지도 구축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지만, 중국 출신이라 중화권 팬덤이 탄탄한 장하오와 리키가 속해 있어 호성적이 기대된다는 시선을 받고 있다.
같은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신인 데다가 활동 서사까지 공유했다는 점에서 제로베이스원과 앤더블의 맞대결은 성사 자체만으로도 다양한 화제를 낳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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