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 손양면 가평리 일원에 유채꽃이 만개하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군은 경관 농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3월 손양면 가평리 29-2번지 일원 약 2만3천㎡ 규모 부지에 파종한 유채꽃이 최근 절정을 이루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또 7번 국도와 낙산해변 인근 강현면 주청리 일원 8천㎡ 규모 부지에도 유채꽃밭을 조성해 여행객들이 쉬어갈 수 있는 관광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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