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美당국자 “미중 정상회담, 상징성 크나 실질적 내용 부족”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前 美당국자 “미중 정상회담, 상징성 크나 실질적 내용 부족”

이번 미중 정상회담과 관련해 상징성은 크지만 실질적인 내용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15일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를 지낸 캐서린 타이는 이날 블룸버그통신과 인터뷰에서 이번 미중 정상회담에 대해 “상징성이 있다”면서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새로운 승자와 패자를 만들고자 하지만 이번 미국 대표단의 규모나 면면을 살펴보면 진정한 관계 재조정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2박3일 중국 국빈 방문은 이날까지 이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