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앞에 놓인 극악의 밸런스 게임이 펼쳐진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최성그룹 입사를 환영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레트로 게임 화면 앞에 앉은 황준현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첫 번째 선택지는 ‘72세 회장 되기 VS 27세 인턴사원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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