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도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스포츠 브랜드 상품권을 지원하며 문화·생활 분야 체감형 복지사업을 추진했다.
도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2일부터 27일까지 지역 내 저소득층 청소년 10가구를 대상으로 1인당 20만 원 상당의 ‘나이키 상품권’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상품권을 지원받은 한 학생은 “정말 내가 필요한 나이키 용품을 원하는 시점에 살 수 있도록 상품권 형태로 지급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