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방산 방탄 솔루션 기업 삼양컴텍이 납품 일정 영향으로 1분기 실적이 주춤했지만, 하반기부터 실적 정상화에 나설 전망이다.
(사진=삼양컴텍) 삼양컴텍은 15일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165억 3000만원, 영업이익 20억원, 당기순이익 23억 80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1분기 실적은 주요 제품 납품 일정 조정으로 일부 매출 인식이 뒤로 밀린 영향이 있었지만, 생산은 계획대로 진행됐고 주요 공장 가동률도 전기 수준 이상을 유지했다”며 “3분기부터 순연 물량과 신규 생산 물량이 함께 반영되면서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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