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최종 명단이 공개됐다.
1986년 베테랑 수비수 나가토모 유토(FC도쿄)는 최종 명단 승선에 성공해 일본 선수 최초로 월드컵 5회 연속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미토마가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되려면 2달 가까이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돼 최종 명단 승선 여부가 불투명해졌는데, 모리야스 감독은 고심 끝에 미토마 없이 월드컵을 치르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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