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첫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터뜨리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정후는 1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경기에서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기록했다.
다저스에서는 김혜성이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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