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는 가정의 달을 맞아 연합 문화 행사를 열고 아동들에게 공연과 체험이 어우러진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행사에서는 전문 공연팀이 선보이는 벌룬 매직쇼와 참여형 마술 공연이 이어졌으며 아동들은 풍선 아트 체험과 기념 촬영에도 참여했다.
센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연합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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