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가 시민 건강 수준과 생활습관 등을 파악해 지역 맞춤형 보건정책 수립에 활용하기 건강 조사를 실시한다.
시는 시민들의 건강 수준 및 건강행태를 파악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사업 추진을 위해 7월 31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 건강 조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사회 건강 조사는 질병관리청과 아주대학교가 공동 수행하는 국가 승인 통계조사로, 지역보건법에 따라 지역 주민의 건강 실태를 조사해 보건의료 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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