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저소득층에 비급여 임플란트·보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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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저소득층에 비급여 임플란트·보철 지원

서울 은평구는 경제적 부담으로 치과 치료를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을 위해 '2026년 비급여 임플란트 및 보철 지원사업'을 이달부터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은평구 치과의사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기부한 '고향사랑 지정기부금'에서 시작됐다.

올해는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원 규모가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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