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 승진 이후에는 대변인과 인구아동정책관직을 맡아 보건 및 복지 영역 전반에 걸친 전문성을 축적해왔다.
홍보담당관과 국장급 대변인을 거친 뒤 지난해 11월 실장급으로 격상된 대변인에 재임명됐고, 불과 6개월 만에 차관직에 오르는 고속 승진을 기록했다.
▲ 출생지 서울(53세) ▲ 학력 서울대 간호학과 ▲ 42회 행정고시 합격 ▲ 복지부 홍보담당관·보험약제과장·응급의료과장·한의약정책과장·보육정책과장·보건의료기술개발과장·보험정책과장 ▲ 복지부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 사무국장 ▲ 복지부 대변인(국장급)·인구아동정책관 ▲ 복지부 대변인(실장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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