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현수엽 복지부 1차관…보건·복지 두루 거친 정통관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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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현수엽 복지부 1차관…보건·복지 두루 거친 정통관료

현수엽 보건복지부 1차관은 간호학을 전공한 뒤 공직에 입문해 응급의료와 보험, 보육정책 등을 두루 경험한 보건·복지 분야 정통 관료다.

복지부 보험약제과장, 응급의료과장, 한의약정책과장, 보육정책과장, 보건의료기술개발과장 등을 지냈고, 국장으로 승진해 대변인과 인구정책실 인구아동정책관을 지내는 등 보건·복지분야를 두루 거치며 경험을 쌓았다.

▲ 서울(53세) ▲ 서울대 간호학과 ▲ 행정고시(42회) ▲ 복지부 홍보담당관·보험약제과장·응급의료과장·한의약정책과장·보육정책과장·보건의료기술개발과장·보험정책과장 ▲ 복지부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 사무국장 ▲ 복지부 대변인(국장급)·인구아동정책관 ▲ 복지부 대변인(실장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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