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력 소주 사업이 이익 대부분을 떠받쳤지만 맥주 부문이 적자 전환하면서 전체 수익성이 후퇴했다.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진로는 2026년 1분기까지 누적 26억병 판매를 기록했다.
맥주 부문 외부 매출은 16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739억원보다 7.9%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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