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UAE) 푸자이라 근해에서 정박 중이다가 나포돼 이란으로 끌려간 선박의 정체는 '해상 무기고'였다고 영국 BBC 방송이 보도했다.
뱅가드 테크에 따르면 '어업 지원선'인 후이 추안호의 운영자들은 이 선박이 민간 경비 업체들을 위한 '해상 무기고'로 운영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런 '해상 무기고' 선박들은 홍해, 아덴만, 오만만 등에 거점을 두고 있으며, 경비 업체들이 손쉽게 무기와 탄약을 수령하고 반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쓰인다고 BBC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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