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정원오 시장되면 세금폭탄"…민주당 후보들 싸잡아 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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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정원오 시장되면 세금폭탄"…민주당 후보들 싸잡아 공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5일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은퇴 세대 등 소득 없는 1주택자의 재산세를 감면하겠다고 공약한 데 대해 "알맹이 없다"고 비난했다.

그는 "'명심' 팔로우가 최우선, 서울 시민은 뒷전"이라며 "정원오가 시장되면 세금 폭탄 떨어지고, 헬 서울이 열린다"고 비난했다.이어 "내 집과 내 재산을 지켜주는 시장은 국민의힘 오세훈뿐"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장 대표는 지방선거를 19일 앞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중앙선대위 회의를 여는 것 외에는 아무 공개일정을 잡지 않았다.수도권을 비롯해 이번 선거에 나선 후보들이 장 대표의 지원 유세를 기피하는 분위기가 읽히는 가운데,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인 장 대표의 일정에 공백이 생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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