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아파치 헬기, 평택 논바닥 비상 착륙…탑승자 2명 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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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아파치 헬기, 평택 논바닥 비상 착륙…탑승자 2명 무사

15일 오전 11시 52분께 평택시 현덕면 일대에서 미군 소속 아파치 헬기 1대가 비상 착륙했다.

이 사고로 헬기에 탑승하고 있던 미군 2명은 다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헬기는 논 한가운데에 비상 착륙했으며 화재나 폭발 등 추가 사고 없이 안전하게 착지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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