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삼성전자 총파업 상황 오지 않길…긴급조정권 발동 결정 단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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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삼성전자 총파업 상황 오지 않길…긴급조정권 발동 결정 단계 아냐”

다만 긴급조정권 발동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결정을 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쟁의행위가 국민경제를 현저히 해할 우려가 있을 때 고용노동부 장관이 발동할 수 있는 권한이다.

이 수석은 “다만 그냥 바라보고 있는 것만은 아니다”면서 “국가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나 역할이 삼성전자가 엄청나게 크지 않나.10명 중 1명은 삼성전자 주식을 직간접적으로 갖고 있는 상태고, 1700개 정도의 협력업체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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