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14일 용두역세권 활성화 사업 시행자인 '더미래'와 507석 규모의 전문 공연장을 구에 공공기여하는 내용의 협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용두역세권활성화 사업은 홈플러스 동대문점 부지였던 용두동 33-1번지 일대에 지하 6층∼지상 49층의 공동주택과 공연장 등 복합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김기현 부구청장은 "이 사업을 통해 청량리·왕십리 광역중심지에 위치한 용두역세권은 동대문구의 미래 문화·생활 중심지로 탈바꿈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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