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100만 명을 보유한 인기 게임 크리에이터를 납치해 목숨을 빼앗으려 한 일당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15일 인천지법 형사13부(김기풍 부장판사)는 강도살인미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중고차 딜러 A(26)씨에게 징역 30년을, 공범 B(24)씨에게 징역 25년을 각각 내렸다.
범행에 사용된 차량과 목장갑 등을 건네준 C(37)씨도 강도상해 방조 혐의로 징역 5년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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