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인공지능 등 첨단 과학기술 분야 해외 인재 확보를 위해 재미 한인 과학기술 전문가단체와 협력을 확대한다.
인사혁신처는 재미한인정보과학자협회와 15일 ‘해외 우수인재 발굴,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신규 체결하고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 및 6개 협력 전문단체와 협약 연장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사처는 지난 2023년 과학기술자협회 등 해외 한인 전문가단체와 첫 협약을 체결한 후, 과학기술 분야 해외 우수 인재 정보 약 350명을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에 수록하는 등 공직 진출과 정책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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