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아마추어 무대인 K567 디비전리그 역시 17일 세종중앙공원에서 막을 올린다.
K5리그와 K6리그 각 3경기씩 총 6경기가 개막전으로 치러진다.
유소년 단계에서 성인 생활체육까지 이어지는 참여 경로를 체계화하고, 지역 연고 클럽리그의 지속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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