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지난 시즌 통합우승 팀 청주 KB국민은행 스타즈가 김완수 감독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KB는 15일, 김완수 감독과 계약 기간 3년의 재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하면서 "김 감독에 대한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리그 최고 수준의 조건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구단 관계자는 “김완수 감독은 지난 성과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지도자”라며, “특히 시즌 종료 직후 본인의 재계약 논의보다 FA 선수들과의 협상 및 선수단 구성을 최우선으로 챙기며, FA 협상 과정 전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팀 안정화를 위해 힘을 보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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