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청소년 클럽리그(이하 i-League)와 K567 디비전리그가 각각 16일과 17일 공식 개막전을 치르며 2026년 일정을 시작한다.
디비전리그는 2017년 K7리그(7부), 2018년 K6(6부)리그 출범에 이어 2019년 K5(5부)리그가 생기면서 완성됐다.
축구협회는 유·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이어지는 생활축구 참여 구조를 체계화하고, 지역 기반 축구 클럽리그 운영의 연속성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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