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커리어우먼이지만 지독한 외로움을 안고 살아가는 로라 역은 유선과 이윤지가, 이혼 후 새로운 관계를 맺길 망설이는 대니 역은 이종혁과 이천희가 연기한다.
이날 이종혁은 "제가 20년 째 (취미로) 야구를 하고 있는데, 야구를 하다 종아리 근육이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다.깁스를 하고 연습실에 갔더니, 유선 씨가 엄청 혼내더라"며 머쓱하게 웃었다.
'비기닝'은 15일부터 LG아트센터 서울 U+스테이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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