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야구 인생 처음으로 첫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장내홈런)을 터뜨렸다.
2경기 만에 안타를 날린 이정후는 시즌 타율은 0.267로 소폭 올렸다.
이정후는 KBO리그에서도 장내 홈런을 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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