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원주 DB프로미가 15일, 이규섭(49)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은퇴 후 국내 최초로 미국 NBA G리그팀인 산타크루즈 워리어스에서 정규 코치를 역임한 그는 2014년부터 8년간 서울삼성 코치, 감독대행으로 활동했고 해설위원을 거쳐 2025~26시즌 부산 KCC에서 수석코치로 복귀했다.
원주 DB는 이규섭 감독이 풍부한 코치경험은 물론 아마추어 농구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이유진, 김보배 등 신인선수들의 육성·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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