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 기술의 연구개발(R&D) 역량이 집중된 경기도와 실증 인프라가 풍부한 전북도가 결합해 기술 개발부터 상용화까지 한 번에 이어지는 ‘양자 밸류체인’을 완성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경기도는 지난 2022년 ‘경기도 양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가 제정된 뒤 2024년 ‘경기도 양자산업 생태계 활성화 협약 및 포럼’을 개최하면서 산·학·연·관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 양자산업 생태계 조성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
이번 컨소시엄은 경기도의 국산 양자통신 기술을 전북의 금융 데이터 보안 실증에 우선 적용함으로써 이론에 머물던 양자 기술을 실제 수익 모델로 연결하는 ‘테스트베드’ 기능을 강화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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