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성=연쇄 살인범, ‘허수아비’ 결말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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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성=연쇄 살인범, ‘허수아비’ 결말 어떻게 될까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결말은 어떻게 맺을까.

제작진에 따르면 먼저 강태주와 진범 이용우의 진실게임이 긴장감을 높인다.

이용우의 정체가 이기환(정문성 분)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그가 남긴 ‘살인 12+2, 강간 19, 미수 15’라는 의문의 숫자가 새로운 미스터리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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