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오는 16일 5·18민주화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기념경주 초청 행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국가유공자 예우 및 보훈 문화 확산’ 정책 기조에 맞춰 기획됐다.
행사는 5·18민주화운동공로자회 관계자 20명이 참석해 마방 투어와 말박물관 관람 등으로 말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오후에는 기념경주를 관람하며 민주주의의 의미를 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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