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교육사령부(사령관 강정호 중장)가 제291기 부사관후보생 임관식을 열고 439명의 신임 부사관을 배출했다.
해군교육사령부는 15일 오전 부대 연병장에서 강정호 해군교육사령관 주관으로 제291기 부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도현 하사는 해군 원사인 아버지와 전탐부사관으로 복무 중인 형에 이어 임관하며 해군 부사관 가족의 전통을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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