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는 오는 18일부터 연말까지 생계가 어려운 주민에게 먹거리 꾸러미를 지원하는 '그냥드림사업'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용 횟수는 가구당 연 2회까지다.
구 관계자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도움 요청을 주저하는 주민을 위한 사업"이라며 "복잡한 절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들이 부담 없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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