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금융소비자 보호와 자본시장 신뢰 회복을 핵심 과제로 내세우며 외부 전문가들과 금융감독 방향을 논의했다.
이찬진 금감원장은 이날 회의에서 “중동 상황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금융시장 안정과 금융소비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전예방적 금융소비자보호 체계 전환’과 ‘자본시장 투명성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한 감독 방향’이 주요 주제로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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