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아버지 돌아가신 날도 전화 한 통 못 해"…교도소보다 못한 외국인보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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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아버지 돌아가신 날도 전화 한 통 못 해"…교도소보다 못한 외국인보호소

로빈 씨는 4일가량 후 통신 허가 시간에 가족과 통화할 수 있었다.

외국인보호소 인권침해 문제가 서서히 공론화되면서, 일부 시설만 제한적으로 휴대전화 및 컴퓨터 사용을 허가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일주일 168시간 중 2시간만 집사람(아내)과 휴대전화로 얼굴을 볼 기회가 있다"며 "우린 보호소 규칙을 존중하고 지키고 싶고 이해하려고 노력 중이나, 보호소에서 휴대전화를 쓰는데 어떤 보안을 위반할 수 있는지 전혀 모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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