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테크 플랫폼 및 모바일 게임 기업 넵튠(217270)이 신작 게임 흥행과 광고 사업 성장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전 분기 대비 매출 증가율은 44.5%다.
강율빈 넵튠 대표는 “1분기는 신작 ‘에르피스’ 출시와 님블뉴런 컬래버레이션 흥행이 맞물리며 의미 있는 수익성 개선을 이뤄낸 시기”라며 “2분기 이후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신작 출시와 인도 시장 파트너십 확대 등을 통해 성장 모멘텀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