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중공업, 메탄올 전환형 친환경 컨선 첫 공개… 글로벌 선주 ‘엄지척’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HJ중공업, 메탄올 전환형 친환경 컨선 첫 공개… 글로벌 선주 ‘엄지척’

이번 선박은 HJ중공업이 2024년 수주한 7,900TEU급 컨테이너선 중 첫 번째 건조분이다.

이후 7,700TEU급 LNG DF, 즉 이중연료 추진 컨테이너선과 9,000TEU급 메탄올 DF 선박을 거쳐 이번 7,900TEU급 선박까지 친환경 상선 건조 실적을 확대해왔다.

글로벌 해운 시장에서 탄소중립과 연료 전환 요구가 커지는 만큼, 다양한 친환경 옵션을 갖춘 중대형 컨테이너선 수요에 대응하겠다는 구상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