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박은 HJ중공업이 2024년 수주한 7,900TEU급 컨테이너선 중 첫 번째 건조분이다.
이후 7,700TEU급 LNG DF, 즉 이중연료 추진 컨테이너선과 9,000TEU급 메탄올 DF 선박을 거쳐 이번 7,900TEU급 선박까지 친환경 상선 건조 실적을 확대해왔다.
글로벌 해운 시장에서 탄소중립과 연료 전환 요구가 커지는 만큼, 다양한 친환경 옵션을 갖춘 중대형 컨테이너선 수요에 대응하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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