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천주교회의 신규 사제 수가 3년 연속 두 자릿수에 그쳤다.
이날 주교회의가 발행한 '한국 천주교회 사제 인명록(2026)'에 따르면 1845년 8월 17일 김대건 신부가 한국인 가운데 처음으로 사제품을 받은 이후 올해 3월 1일까지 우리나라 누적 사제 수는 모두 7천178명이다.
한국 천주교회 16개 교구에 속한 사제가 4천842명(84.1%), 선교·수도회 소속 사제(해외 활동 사제 포함)가 892명(15.5%), 교황청과 해외 교구 활동 사제가 23명(0.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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