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보건소는 지난 11일부터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대면 방문 돌봄과 비대면 스마트 기술을 결합한 통합 건강관리 프로그램 ‘온(溫·ON)마을 건강더하기’를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공통 프로그램으로 경로당에서 주 1회(총 7회) 신체 활동, 원예 및 공예 활동, 건강 교육 등을 진행해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
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방문 돌봄과 스마트 기술의 결합을 통해 어르신들이 거주지에서 편안하게 고품질의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건강 사각지대를 없애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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