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원주 DB의 지휘봉을 잡은 이규섭(48) 신임 감독이 '신구 조화'를 통해 팀을 더욱 단단한 강팀으로 다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감독은 현역 시절 국가대표로도 활약하며 이름을 알린 농구인으로, 은퇴 후 다양한 무대에서 지도자 역량을 쌓아왔다.
이후 삼성에서 8년간 코치와 감독대행을 거쳤고, 해설위원을 거쳐 지난 시즌 부산 KCC 수석코치로 현장에 복귀해 팀의 통산 7번째 우승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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