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생산·유통 투자 효과…글로벌 성장세 확대 현지 맞춤 전략 힘입어 수익성 개선 러시아·중국 고성장 지속…하반기 증설 투자 본격화 오리온이 중국·베트남·러시아 등 해외법인 실적 호조에 힘입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했다.
오리온의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9304억원, 영업이익은 26% 늘어난 1655억원으로 집계됐다.
베트남 법인 매출은 1513억원으로 17.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66억원으로 25.2%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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