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위기 영유아 가정을 돕는 '이유식 안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선정된 가정에 월 5회, 매회 최대 7식의 이유식을 정기 배송할 예정이다.
기구는 정기 모니터링을 통한 영유아 안전 점검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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