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 여자 화장실에서 "누군가 훔쳐본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이 같은 내용의 피해자 신고를 접수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은 신고 내용을 토대로 용의자 신원 등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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