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하천·계곡서 불법시설 204개 적발…고강도 점검 착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파주시 하천·계곡서 불법시설 204개 적발…고강도 점검 착수

파주시는 하천과 계곡 주변의 불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실시한 전수조사 결과, 지난 4월 말까지 총 204개의 불법 점용 시설이 적발됐다고 밝혔다.

‘불법점용시설 정비 전담팀(TF)’ 단장을 맡고 있는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이 직접 점검을 주재했으며, 하천관리과, 산림정원과 등 관련 부서와 적성면 관계자들이 합동 점검반으로 참여했다.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단순한 계도나 적발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원상복구가 이뤄졌는지 끝까지 확인하는 후속 관리가 이번 점검의 핵심”이라며 “시정명령 이후에도 현장을 지속적으로 확인해 불법 행위가 다시는 발붙이지 못하도록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