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이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 해외 법인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을 달성했다.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인 러시아 법인은 참붕어빵, 후레쉬파이 등 다제품 체제가 안착하며 매출이 34.7% 신장한 905억원을 기록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국내외 생산 설비에 대한 선제적 투자로 하반기 공급 물량이 확대되면 성장세가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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