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은 오는 16일 SBS TV '희망TV' 특집 방송을 통해 가족돌봄아동 지원 캠페인을 한다고 15일 밝혔다.
초록우산 홍보대사인 고두심과 송일국, 이현이는 가족돌봄아동을 직접 만나 이들의 목소리를 듣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초록우산은 이번 캠페인 후원금을 가족돌봄아동 가정의 생계와 교육, 정서 지원에 전액 사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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