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 제조부문 계열사인 SM벡셀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억원으로 집계돼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년 동기(매출액 422억원·영업이익 8억원) 대비로는 다소 하락한 수치다.
자동차 사업 부문은 기존 내연기관용 엔진 부품의 사업 기반을 유지하는 가운데, 하이브리드 차량 엔진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며 실적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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